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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벤쿠버

벤쿠버 gas town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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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목적지 : 게스타운 gas town 

 

번쿠버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서 

주차하기가 까다롭다 ~~

그래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주차함

캐나다는 주차비가 많이 들어가는 게 함정,,^^

여기에 오니까 딱 관광지 느낌이 난다 ^^

여행온기분이 나는 장소  

15분마다 증기와 시계소리가 나서 

추억사진 찍기 좋은곳 

외국인들이 사진을 많이 찍어 가심

나도 서서 증기사진쫌 찍고 

게스타운 거리 구경

 

사실 엄청 짧아서 ~ 저거 말곤 볼 게 없긴 하다 

이런 거 하나 구경하고 사진도 찍고 

기념품 가게도 가서 증기시계 미니어처도 하나 구매 했다 ^^

 

여기서 이상한거 먹었는데 

아이스크림도 먹고 맛은 없었음 ^^

여기서 벤쿠버 구경할 수 있는 헬리콥터? 도 탈 수 있음

멍하게 구경하기 좋음 ^^

돈있으면 한번 타보고 싶긴 하다 

먼가 평온해 보이는 사진

물멍하기 좋은 장소이다 

밴쿠버스러운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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