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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목적지 : 게스타운 gas town
번쿠버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서
주차하기가 까다롭다 ~~
그래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주차함
캐나다는 주차비가 많이 들어가는 게 함정,,^^
여기에 오니까 딱 관광지 느낌이 난다 ^^
여행온기분이 나는 장소
15분마다 증기와 시계소리가 나서
추억사진 찍기 좋은곳

외국인들이 사진을 많이 찍어 가심
나도 서서 증기사진쫌 찍고
게스타운 거리 구경
사실 엄청 짧아서 ~ 저거 말곤 볼 게 없긴 하다




이런 거 하나 구경하고 사진도 찍고

기념품 가게도 가서 증기시계 미니어처도 하나 구매 했다 ^^

여기서 이상한거 먹었는데
아이스크림도 먹고 맛은 없었음 ^^



여기서 벤쿠버 구경할 수 있는 헬리콥터? 도 탈 수 있음
멍하게 구경하기 좋음 ^^
돈있으면 한번 타보고 싶긴 하다



먼가 평온해 보이는 사진
물멍하기 좋은 장소이다
밴쿠버스러운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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