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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벤쿠버

펌킨패치 2 (Laity pumpkin p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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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동안 연속으로 펌킨패치 보러 간 날... 

집에서 놀고싶다는 아이 데리고 ~~ 

가면 분명 좋아할꺼면서 ㅠ

 

이번에 간곳은  메이플릿지 쪽에 위치한 

Laity  pumpkin patch

여기는  2군데로 나뉘어 있는데  한 곳은 유아들이 즐길만한 곳

한 곳은 조금 더 큰 초등할생? 들이 즐길만한 곳 이 있었다

우리는 아이가 어려서 유아들이 노는 곳으로 

 

사진에는 없는데 ,, 동물들도 있어서 구경하기에도 좋았다 

날이 참 이쁘다 

캐나다는 사진을 찍으면 다 그림같이 나오는 듯,,

유아들이 체험할 것이 다양하게 있어서 

집에 가기 싫어했다.... 

더 있고 싶다고 ,, 

 

그리고 여기에 파는 펌킨 파이를 먹어보았는데 

아주 맛이 없었다.. 

펌킨파이가 그 맛인 건지 여기만 그 맛인지

그래서 마트에서 펌킨파이 파는 거 보면

안 사게 됨,,, 맛없을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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