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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벤쿠버

벤쿠버 퀸 엘리자베스 공원~ (써리 크리스마스 공예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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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 되니 여기저기 이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창 나는

캐나다 밴쿠버~~

우연히 알게 된 정보 써리 수공예 크리스마스 마켓

기부입장료로 5불씩 내고 들어가서 구경 ~~

여기는 뭐든 다 돈이다 ㅠㅠㅠ

아기자기한 수공예품들을 많이 팔고 있었다

 

하나하나 다 사고 싶었지만 

돈이... ㅋㅋ

고르고 골라서 2개 정도 구매 ^^

 

싸보여도 전혀 싸지 않은 작품들,, 

 

신기한 게 많이 있었다

한국 갈때 선물용으로도 좋을듯  했지만,, 

너무 이름,, 아직 한국갈 날이 멀었다

너무 귀엽게 꾸며진 트리 ~~ 오너먼트들도 많고

향초부터 신기한 게 많이 있었다 

그렇지만 생각보다 금방 봐서 ~~ 

 급 방황,,, 

여기저기 고민하다가 

가보고 싶었던 

밴쿠버 퀸엘리자베스 공원으로 구경 가기로


차 타고 퀸엘리자베스 공원 도착

이곳은 밴쿠버 쪽에 있는

아주 큰 공원 ~~

무료라 좋는다,,

공원을 구경하고 있는데 

어떤 사진기사분이 저위에 레스토랑 굿이라고 

특히 초콜릿케이크가 딜리셔스 하다고 해서 

이끌리듯 감,,

점심은 먹었어서 디저트만 먹으러 갔는데 

창가 자라는 안된다 해서 ㅠㅠ 그냥  카운터 쪽에서  

음료랑 크림브륄레 초콜릿케이크 하나 사 먹음 

그냥 쏘쏘 한 맛 ㅋㅋㅋㅋ

나중엔  점심 먹으면서 창가자리 앉으면 

분위기에 취해서 맛있을 듯하다 

다음엔 식사하러 와야지 하고 생각,,,

아직 본격적인 겨울은 아니고 

한국과 같은 계절이라 단풍이 지고 있는 시기

그래도  나무도 신기하고 단풍잎들도 엄청 크고 

이국적이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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